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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 해제 후 기침의 지속으로 방문하는 경우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번째, 3번째와 같이 rhinosinusitis, upper airway cough syndrome, postinfectious cough 양상으로 방문들을 한다. 기존에도 URI (바이러스 비염, 감기...) 이후에 발생하는 현상들이었다.


코로나 시절 이전 바이러스 감기 이후 한달간의 기침, rhinosinusitis


코로나 시절 이전 감기 이후 두달간의 기침, rhinosinusitis



코로나 급성기 이후 중복감염으로 세균성 폐렴 발생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초기에 심한 호흡곤란등 전반적인 폐음영의 증가인 경우에는 바이러스 폐렴의 구별이 필요하거나 입원 대상일 수 있다.





코로나 시절 이전과 같이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천식 악화, 악화요인으로서



주로

1. 지속되는 후비루, 가래 및 목의 간지러움; rhinosinusitis

2. 목만 간지러움; upper airway cough syndrome

3. 가슴의 간지러움; postinfectious cough

의 양상으로 방문하고 흉부 엑스레이를 통해 폐렴을 배제/구별하여 치료할 필요가 있다.

뉴스를 통해 코로나 환자 격리중 대면진료에 대해 나오는데

의원으로서는 병원구조나 인력에서 자격조건이 되지 않기도 하고 (신청할 수가 없으며)

격리 이후에 방문하는 경우의 진료만 가능하겠다.

아직 행정적인 격리가 남아 있어 진정한 위드코로나가 되지 않는다면 이전과 같이 진료를 위한 다른 방문객들을 위해 원내 감염의 위험이 없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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