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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vs. 친절한? .. 이사로 인해 수년간 진료본 환자를 보내며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내과


상기 80대 초반 여자

결국 반복되는 부종은 혈압약보다 불법조제된 약국 매약 으로 판단하였던 경우

그리고, CCB 혈압약에 혈압 변동이 심했던 경우

원래 다니던 의원 다녔다면 별 변동 없이 처방 받으셨을 텐데 불편한 증상에 대한 문제해결을 의해 이것저것 변경/평가 받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고령임에도 검진으로 비수면 내시경까지 받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일산으로 이사가게 되어 마지막 진료를 보았습니다. 처음 보호자로서 아들을 만났습니다. 할머니께서 친절히 봐줘서 고맙다하여 보호자 앞에서 체면이 섰지만 .. 츤데레 아니었을까요? 윽박도 많이 질렀건만..

잘 읽어볼지 모르지만 새 주치의가 참조할수 있도록 모든 차트 기록을 같이 보냅니다.


진료실에서 츤데레 였던가? ...

두번째 당뇨 환자는 2차병원에서 대면진료 없이 약만 오랫동안 타다가 보호자와 같이 평가위해 방문했는데 인슐린 필요함을 설명하고 시작하였다. 보호1종으로 인슐린 소모품 처방 등록이 되지 않아 보호자에게 알아보라 하였고 지자체에 직접 청구해야 하는 대상자임이 확인되었다. 우선 지연성 인슐린으로 하루 한번 주사제로 시작하였으나 이후 당뇨노트에 적어오는 식후 혈당을 보면 아마도 속효성 인슐린이 포함된 복합 인슐린이 필요할 것으로 설명하였고 이해하였다. 그러나, 옆에서 주사를 주기에는 식전에 맞춰야 하므로 불편한데... 가족의 support가 필요하다. 젊은 여자 보호자와 설명에 있어 약간의 날이 있었는지 3~4번 진료 이후 "츤데레" 같다는 말을 들었다 (누군가 모두닥에도 그렇게 적었던 것으로 기억...). 일본어로서 뜻은 찾아볼 수 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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