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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 임상과 엑스레이 판독의 괴리, 임상적 적용에 있어 종합적 판단 필요 (2); 감기 이후 발생한 폐렴의 모습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60대 후반 남자, 초진

배봉초교 사거리 근처에서 내원

보호자 아들과 같이 내원

가래 기침이 2주

; 잘 문진해보면 중간에 호전되었다가 1주일전부터 다시

누런 코가..

누우면 밤에 기침이 더..

초기 증상; 콧물

후비루에 의한 기침만 있는지?

청진에서 우측 청진음이 감소되어 있어 넓은 병변 가능성? (수술에 의한 움직임의 저하???) 고려하며 흉부 촬영

우측 폐문 아래 기관지 주변으로 음영의 증가, 다시 옷을 들고 청진하면 뚜렷한 폐포음, rale 이 우측에서만..



최근 방문했던 의원의 약제 확인, 2세대 세파 항생제 확인 지역사회 폐렴에 대해 2가지 항생제로 증량 및 변경 백혈구 증다, crp 증가 (약 18배) 확인

D0002013 WBC 11.66 H 4.00-10.00 x(10)3/μL-

D0013003 Neutrophil Seg 81.2 H 40.0-72.0%-

D0113003 CRP 정량 8.9 H < 0.5 mg/dL-

그러나, 임상적 정보를 전달하였으나 2일뒤 판독은 No active lung lesion. 활동성 병변 없음 급성 질환에서 판독은 재확인일 뿐이지 진료시 기다리고 있는 정보가 아니다. 미묘한 변화/소견에서는 정상판독이 많이 나오나 그 한계를 고려/인정한다. 정확히는 검진에서 요구되는 절차에 가까운 시스템 2일뒤 임상적 추적 위해 내원 부인과 같이 방문 "비슷하다. 저녁에 누우면.." 그래도 관찰자에 의하면 30% 호전되는 듯하다고 하며, 진료시 기침은 거의 없는 모습 뱉은 가래를 관찰해보니, 의미있는 원인균 배양이 될것 같아 초진에 나가지 않았던 배양검사를 시행함 60대로서 상대적으로 젊으나 임상적 판단이 애매하고 기저 질환 (뇌경색/당뇨) 이 있어 현재 복합 항생제 유지하고, 3일뒤 다음 외래에서 혈액/흉부 추적하기로 하였다. 3일뒤 내원 초기에 비해 70% 호전 누워도 기침 없이 괜찮고 오늘 등산도 갔다왔다. 고령이므로 흉부촬영/혈액검사 추적 하려 했으나 거부.. 최근 대학병원에서 괜찮았는데... ... ... ... so what? 다음 외래에서 한번 더 추적 후 10~14일 처방이 되도록 계획함 <최근 기존에 폐섬유화 진단받은 환자에서 호흡기 증상 발생 및 염증반응의 상승 사례>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900335116


상기 환자 2일간의 기침, 가래로 내원 식은땀나고... 까라지고... 기침으로 잠을 못잤다. 청진상 양측 수포음은 기저 질환 때문에 있어 구별의 소견이 되지 못하고... 흉부촬영은 기존과 뚜렷한 차이가 없다. 3차대학병원에서 스테로이드 펄스를 시행하고 약 2달전 끊었는데 안좋아져서? (어떤 지표가?) 다시 소론도 4알로 시작한 배경 내원 5일전 CT 시행 후 진료를 봄 흉부 촬영에서 명확하지 않으나 급성으로 기관지 폐렴이 진행중? 스테로이드 영향인지 식후 혈당이나 기존과 차이가 있고

D3022003 Glucose 244 H 70-100 미만 mg/dL 100 (과거 공복 혈당)

신기능의 악화 (같은 3차병원에서 혈압약 투약하던 분으로)

D2280003 Creatinine 1.75 H M: 0.70-1.30 mg/dL 1.34

백혈구 증다가 뚜렷, 다핵구의 증가

D0002013 WBC 16.51 H 4.00-10.00 x(10)3/μL 9.88

D0013003 Neutrophil Seg 86.2 H 40.0-72.0% 67.2

폐섬유화 진단전 증상시 보다 crp가 증가, 25배

D0113003 CRP 정량 11.6 H < 0.5 mg/dL 2.2

다음날 방문하도록하여 증상 재확인 한숨도 못자고 비슷하다. ; 급성의 악화가 세균성 감염이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증상의 정도/기저질환에서 진단병원 입원치료가 필요할것으로 판단 응급실 방문하도록 안내하였다. 진료실 임상과 엑스레이 판독의 괴리, 임상적 적용에 있어 종합적 판단 필요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501771869

가래에서 결핵균 4+ 나오는 활동성 폐결핵이었으나 아래쪽 소견은 인지하지 못하고 과거 폐결핵 판독 주었던 경우, 추후 판독은 수정됨

왼쪽 위에 위치까지 언급하면서 진료의가 본 흉부 사진 소견 및 임상 증상 전달하였으나 정상 판독한 경우

임상적 호전을 보면서 치료 종료하였으며, 3개월 뒤 검진차 방문시 흉부촬영을 시행하여 소견이 없어져 있는 것을 비교 확인할 수 있었다.

진폐증의 변화양상, 알루미늄 가루에 의한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043954310



결국 CT가 필요할지는 흉부촬영의 한계를 알고 임상적인 결정이 필요하다. 특히 종양성 병변의 구별/의심되는 상황에 있어서

폐섬유화, 간질성 폐렴이 하부에 있어 왔는지 모르겠으나

급성 발열등 증상 및 임상적 호전은 폐문부 기관지주변 음영의 증가를 동반한 폐렴으로 설명이 가능



감기 이후의 폐렴, 80대

코로나 감염 이후 폐렴 사례

코로나 초기로서 폐렴 진행 이후 코로나 검사를 역으로 시행 확인했던 경우

60대, 80대 환자로서 세균성 폐렴에서 모두 잘 회복하였다.



누런 가래가 뚜렷한 경우 배양에서 원인균이 자랄 수 있다. 가래의 배양은 소변보다 수득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 오염균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Klebsiella pneumoniae

Streptococcus pneumoniae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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