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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옆 낭종? 종괴?? 리뷰시 줄기가 보여 장막하 근종 가능성; 복부 평가시 발견되는 골반 병변들 - 동대문구 답십리, 중곡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중반 여자, 초진

중곡역 근처에서 방문

3일째.. 아랫배가 아프다 (생리통 비슷한); 생리직전

미열감도 있었고? 가정 체온 37.3으로 ... (아침 체온이라면) 경계값도 있었다고 하고.

오늘 새벽에 자다깼다.

지난달 생리전 비슷하게...

임신시에도 비슷하게?

지난달 임태기 음성

중간에는 약간씩 불편??

23.12월 **대학병원 검진센터에서 초음파등...

ca19-9이 높았다; 비특이적인 검사이므로 암표지자에 대해서는 의견 없음을 안내함, 검사낸 곳 진료를 봐야함... ; **대학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동병원 소화기내과 췌장파트 예약을 해줬다?? --> ca19-9이 췌장에서만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특이성이 떨어지는 검사인데.. 굳이 하게 되면 해석할수가 없다.....

모르겠다고 돌려보낸 경우; 검사한 곳 설명을 들으세요. 검사한 사람 생각이 있겠죠~


촉진에서 압통은 없었으며... 의미있는 복통일지?? 감별질환은???

초음파 검사를 고려하여 내원하였기에 시행

상복부 췌장에 특별한 소견은 없었으며..

방광 주변 하복부 관찰시 좌측 난소의 확인, (기술하거나 설명하지 않았으나) 기능성 낭종이 작게..


우측 난소 윤곽의 관찰


체부 아래쪽~자궁경부 높이에서 좌측에 낭성 (?) 결절이 관찰됨



다시 관찰


생리 전후?의 증상, 생리통 심한 느낌이고, 반복 정도가 많지 않지만...

자궁내막종? (endometrioma) 가능성으로 산부인과 진료 보기로 하였으나

다음날 다시 보니 마지막 사진에 경 (pedicle, stalk) 이 결절/종괴와 자궁체부를 연결하는 모습이 보인다.

아주 검은 음영이 아니며 내부 고음영 부분도 있어 낭종보다는 조직이 있는 결절 가능성


장막하 근종 (subserosal myoma, fibroid) 가능성으로 산부인과 진료 보도록 재안내함


장막하 근종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는가? 경/줄기 (pedicle) 이 아주 꼬여서 풀리지 않는다면 심한 복통?

The infrequent acute complications include thromboembolism, acute torsion (급성 염전), renal failure, acute pain due to secondary degeneration (이차 변성에 의한 급성 통증), mesenteric vein thrombosis, and intestinal gangrene. They are very rare complications that their exact incidence is not known.


<복부 평가시 발견되는 골반 병변들>

방광뒤 근종; 종합병원에서 CT를 보낸 CD자료에도 불구하고 포함되지 않는!!! 높이까지 촬영하여 괜찮다는 설명을 한 경우... 개인병원 산부인과에서는 인지하여 추적하다가 크기 변화가 의심되어 수술하였고 평활근종이었던 경우


60대 중반 여자 22년 복부 증상으로 복부 초음파 하여 아래와 같은 소견

최근 모친 진료 때문에 내원하여 확인, 아래와 같은 난소 부위 종양에 대해 그 당시 산부인과 추적중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중간에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하지 않은 상태에서 23년 하반기 14 cm 종괴가 되어 수술하였다고 하며 경계성 종양, borderline ovarian tumor 였다고 한다.


골반의 종괴인데... 소장 GIST 가 의심 --> 상급병원 평가 후 진단적? 수술, 난소암과 구별이 어렵다고 한다.


수일간의 우하복부 통증, 충수돌기염등의 구별이 필요, 출혈성 난소 낭종 --> 산부인과 진료


아랫배가 묵직하다. 크기가 커서 골반/자궁위로 밀려 올라간 낭종, 아마도 난소기원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carbohydrate antigen (CA) 19-9 종양표지자 검사는 1980년대 CA 19-9에 대한 N19-9 단일클론 항체가 개발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대장암의 진단을 위해서 개발되었으나 췌장 및 담도암에서 훨씬 높은 예민도를 보인다는 것이 밝혀졌고, 최근에는 주로 췌장암 및 담관암을 대상으로 그 유용성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Goonetilleke와 Siriwardena에 의한 체계적 문헌고찰에 따르면 췌장암 진단에 대한 CA 19-9 검사의 민감도는 79%, 특이도는 82%로 보고되었다. 그러나 간암, 위암, 폐암, 난소암, 갑상선암에 서도 증가할 수 있고, 다양한 양성 질환(만성 간염, 간경화, 폐결 핵, 비정형 폐결핵, 폐렴, 기관지 확장증, 담관염, 췌장염, 갑상선 질환 등)에서도 증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체 인구의 5-10%에서는 Lews a- b- genotype으로 알려져 있어 악성 종양이 동반되어 있더라도 CA 19-9 종양표지자 검사는 정상일 수 있 다. 따라서 단순히 CA 19-9 검사 결과만으로 악성 질환과의 감 별은 쉽지가 않고, 해석에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선별 검사의 목적으로도 CA 19-9 종양표지자 검사가 많이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무증상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CA 19-9 종양표지자 선별 검사의 역할은 확립이 되어 있지 않다. Kim 등10은 CA 19-9 종양표지자 검사를 시행한 건강검진 수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는데, 다양한 양성 질환에서도 CA 19-9 수치가 상승할 수 있고, 오직 2.8%의 환자에서만 악성 질환을 발견하였기 때문에 무증상 환자에서 악성 질환에 대한 선별 검사를 목적으로 CA 19-9를 측정하는 것은 유용하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In addition to the detection of elevation of CA 125 in these benign tumors, elevated CA 19-9 or CgA was also found in these patients with endometriosis or leiomyoma.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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