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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갑상선 항진증, 무통성 갑상선염 (painless thyroiditis) 의증


1주일뒤 재내원

"손떨림이 있다."

"두통은 약간 50% 정도로 감소"

갑상선 초음파 시행; 경계값의 비대가 의심되나 실질은 균질하다.

갑상선 실질이 정상에 가깝고 1년반 혹은 2년의 투약을 결정하는 것이므로 갑상선 기능 재검 및 자가항체 검사 시행

TSH 0.39 free T4 1.24 로 정상화

TSH-R-Ab negative 음성

임상적으로 명확한 증상이 있으면서 혈액학적 호전을 확인하여 항진지에서 정상화되는 무통성 갑상선염으로 결론지었다.

2-3개월뒤 갑상선 수치, anti-TPO 자가항체 추적을 계획함

갑상선 실질의 균질하고 추적 검사에서 정상으로 돌아왔던 비슷한 사례


그레이브스 병일 경우 방관하면 혈액학적 악화 및 증상의 발생, 진행을 확인하게 된다.

painless thyroiditis, 무통성 갑상선염

일시적 항진증이 있다가 가끔 저하증이 발생하고 정상으로 회복하는 모습을 특징으로 한다.

저절로 해결되는 항진증을 가지는 silent thyroiditis 혹은 lymphocytic thyroiditis 라고 하기도 한다.

갑상선 항진의 1~5%를 차지

만성 자가면역 감상선염의 아형으로 생각한다.

2개월 이내의 증상을 가지면서 갑상선이 정상 크기거나 약간 커진 경우 원인으로 고려해야한다. 임상적 특징은 갑상선 비대가 없거나 약간, 갑상선 안병증이나 다리 부종이 없는 상태에서 짧은 기간동안의 경도의 항진 증상이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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