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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교상, human bite 로 내원한 사례


20대 초반 남자

요양원 근무중

치매 환자에게 내원 전일 왼쪽 팔꿈치를 물려 내원

치매 환자는 B형 간염 보균자

상처는 scab이 생겨 있으며 경미한 발적

; 오염되지 않은 상처로 판단하여 파상풍 접종, Td

B형 항체 항원 검사 - HBsAg/HbsAb/antiHBc IgG Ab -/weakly +/-, 예방적 항체가 있음을 확인, 만약 음성이라면 아래에 따른 조치

예방적 항생제 amoxacillin-clavulinate 5일 처방

***

대부분의 교상은 개, 고양이와 사람에 의해 발생한다.

피부나 구강내 세균총에 의한 감염 가능성

상처 평가

깊은 상처의 경우 마취후에 내부 구조의 손상이나 외부물질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개에 의해 머리를 물린 경우 CT촬영이 필요하다.

상처가 감염된 것으로 보일 경우 항생제 투여전 gram stain과 호기, 혐기균에 대한 배양을 시행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배양 결과과 감염 가능성과 관련되지 않으므로 배양을 시행하지 않는다.

상처 관리

생리식염수로 씻어내고 죽은 조직은 제거한다. 내부 구조의 손상이나 외부물질 여부 확인을 위해 면밀히 검사한다.

자상의 경우 미용적으로 중요하거나 (예>얼굴의 자상), 임상적으로 감염되어 있지 않고, 12시간 이내 (얼굴은 24시간 이내), 손이나 발이 아닌 경우 일차적으로 봉합한다.

감염의 위험이 높은 경우 곧장 봉합하지 않는다.

; crush wound (압궤 손상), 관통상, 손과 발의 교상, 12시간 이상 경과된 상처, 면역저하자에서 교상

파상풍 예방 조치를 시행한다.

인간 자상에서 바이러스 질환 예방 (B형 간염)

수술이 필요한지 평가

2-3일뒤 상처 평가

예방적 항생제 치료; 모든 경우에 추천되지 않지만, 깊은 상처 (특히 고양이), 압궤손상, 정맥이나 림프절 병변이 있는 곳, 손, 생식기, 얼굴이나 뼈와 관절에 가까운 곳, 봉합이 필요한 상처, 면역저하 환자

피하까지 침범한 상처의 경우 예방적 치료가 제공되어야 한다.


동물 교상

인간 교상

감염된 상처거나 예방적 투약 중 악화되는 경우에는 주사를 통한 항생제가 필요하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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