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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절제술 후 체중은 줄었으나 지속된 음주에 의한 지방간/종괴효과를 보이는 간비대, "배가 나오고 꽉찬 느낌", 복수 걱정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20대 초반 여자, 초진

최근에 배가 부픈 느낌...

팽만감 살짝

; 복수 걱정하고 내원

1년전 위절제술 이후 체중이 약 50% 빠짐; 아직 섭취량이 수술 초기와 같이 적고 너무 빠져서 걱정

현재 체질량 지수 18 후반으로 아래 하한선의 정상 범위, "가끔 저체중 영역으로 빠지기도 한다."

음주력 확인; 수술 이후 수면 문제로 매일 소주 1.5병씩

초음파 시행

담낭이 좌측으로 밀린 인상을 받으며

간내 혈관이 간비대에 의해 상대적으로도 좁아 보이겠지만 실질에 의해 눌린 모습이다.

좌엽의 비대

간문맥 분지부의 모습, 눌리는 모습

오른쪽 신장도 눌려서 원형보다는 난원형의 인상

간 우엽의 하연은 신장보다 한참 아래까지 내려와 있다.

담낭의 장축 주행방향

내장지방 혹은 간비대에 의해 위아래 복강의 간격은 넓어져 있다.


복수가 없는 것은 확인되었으나... 간수치등 평가 권유하였으나 거부하여 진료 종료함

충분히 설명하였으나 부정하는 모습으로 생각됨

금주하는 것이 추후 예후에 중요

추가; 체중이 너무 빠져서 걱정인 표현은 "삼각 김밥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

--> 간비대에 의해 수술한 위도 눌리는 종괴 효과 (mass effect) 를 충분히 의심해 볼 수 있는 정도이다.

지속적으로 음주하는 알콜 간염, 1년마다 간수치의 상승

간비대를 동반한 지방간


복수, 함요 부종, 체증 증가 등 증상으로 내원한 알콜 간염

1병씩 1년간 음주

이후 다시 음주하고 증상 재발로 내원


간비대 뚜렷했던 황당을 동반한 알콜성 간염

1년뒤 식도 정맥류 출혈, 토혈로 내원


음주는 지속하는 알콜 간경화, 혈소판 감소, 약간의 정맥류 소견

당뇨의 발생


수년간 금주중인 알콜성 간경화

초음파적 소견은 뚜렷


이분법적 구별이 아니기때문에 이행단계로서 간섬유화/간경화


1달 금주하고 왔으나 비대상성 간경화 상태로 내원한 경우



혈압/당뇨 조절했던 20대 여자

위절제술 안내하여 수술 받았던 경우; 약 20%의 체중 감량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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