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성 간경화와 조절되지 않는 당뇨로 진행하는/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사례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 5월 2일
- 4분 분량
1.
상기 환자 7개월뒤 25년 감기 진료 방문시
"그때 및 이후부터 **대학교 진료 가지 않았고..."??... 뭔가 저절로 좋아진 감염? 운에 맏기는 사람이다.
이후 영양제 맞거나 감기 진료로 간헐적 진료
25년 8월 영양제 위해 내원 "힘이 없다, 술먹고 복수빼느라고..." 수일전에 처음으로? "복수천자 이후 알부민도 같이 맞고.. 이후로 술을 안마신다."
알부민 팔이
25년 9월도 영양제 위해 내원
"술은 마시지 않는다.", "힘이 없다." 3~4일
요즘 혈당은? 식후 2시간30분 확인; 244, 아주 나쁘지는 않으며...
dur을 통해 약제 확인; 라식스 20, 알닥톤 50, 당뇨처방은 제미메트 25/500 bid
25년 12월 영양제 위해 내원
가정에서 식후 혈당은 270 정도까지
11월 힘이 없어서 입원했다가...
26년 2월 또 영양제 위해 내원
요즘 혈당은? "식후 혈당이 300대까지?"
원내 혈당, 식후 3시간 40분인데.. 545 !!
과거에도 힘이 없다고 하였으나... 다른 상황
최근 변화가 있을것 같은데? --> "3~4일 힘이 없고, 4~5일전부터 더욱 혈당이 높다."
"갈증 많이 난다. 근래 3~4일 일 야뇨... 3~4번씩."
; 대학병원 간내과에서 경구약제만 처방하는 상태로 인슐린 권유함
내일 아침에 오겠다고 하여 평가후 시작 계획
간경화 연관

인슐린 분비는 있고

혈당에 비해 당화혈색소는 높지 않은걸 보면, 최근의 고혈당을 시사

2년전에 비해 간경화 상태가 진행했는지? 모든 혈구가 감소되어 있으며..

24년에 SBP 배제를 고려했던 crp는 정상

짦은 수일 사이에 공복/식후 혈당이 300/500 이상으로 올라간것으로 보인다.
인슐린 교육 후 시작함
몇일간의 증상, 혈당은 600이 넘는데 당화혈색소는 7점대, 급격한 상승을 시사
2일뒤 내원
식후 3시간 혈당 514 !!
20단위로 증량; 2일뒤 추적하려 하였는데...
"2일뒤 가져와서 맞겠다."???
--> 가정 주사가 안되는거 같아/안되었던거 같아 응급실 의뢰서 발부함
; 오후에 부인이 전화
집에가서 한번 더 맞았다? 오늘 오전에 내원하여 다시 설명듣고 14, 집에서 14 단위 주사한 셈이 된다.
내일부터 주사할 수 있으면 오전에 20 단위
; 처음엔 주사를 하지 못했고, 이후엔 중복해서 주사를? (부인이?)
부인이 얘기하길 자신이 해보겠다고 (집에서 주사하면 입원하지 않아도 되니..) 하였으나, 부인의 목소리도 매우 연로한 노인의 목소리다. 자료를 발부하였기에 응급실 통한 입원을 설명하였고 그렇게 진행된거 같다.
2.
이 환자는 **대학교 입원하고 금주중; 누구말은 마이동풍인 셈이다.
이후 한달뒤 내원, 금주하고 혈당이 치솟는 양상의 확인

알콜병원에 입원하여 혈당이 치솟는 모습
약 2주뒤 내원
가끔 눈이 안보이기도??
고혈당이 급격한 시력에 영향이 있었던 경우가 단 한번
아침 공복 200대 후반
저녁 식전!에 400대까지도 (식후엔...)
그러나, 식후 1시간30분 채혈한 혈당은 상대적으로 낮은 300대, 당화혈색소는 혈당에 비해 낮은 8.8

채혈 평가와 동시에 (결과 확인전에) 인슐린 시작
2일뒤 내원
오늘 아침 혈당 178, 어제 저녁 382
보호자 "비틀하던게 씩씩하다."....
인슐린 증량, 추적 계획
1주일뒤 내원
전반적 보행의 모습은 좋아보인다고 하며..
그래도, 점심, 저녁 식후가 400 이상일때도..
공복은 110~160대 (밤에 먹고 186이 한번)
; 식후 차이가 크고, 주사 후와 차이가 적어 추후 복합인슐린으로 변경할지 설명
3주뒤 내원
가정 공복 180~190, 식후 300 후반
인슐린 증량 하려 하였더니.. 중간에 교육대로 증량을 하지 않은 상태 확인 (초기 시작용량 유지중), 다시 교육하여 안내, 6단위 증량
3주뒤 내원
아침에 주로 130~180
식후는 300 내외
4단위 증량
1달뒤 내원
아침 공복 110~170 (주로 150 내외)
식후 250~300대 (고구마/떡 등 먹으면 300 중후반까지도)
4단위 증량
3.
초기에는 경구약제로 조절이 잘 되었으나... 어느 시점부터 불량; 인슐린 권유하였으나 결정하지 못하여 조절 불량상태의 유지, 당화혈색소와 혈당의 괴리도 있으며...
위의 환자는 음주를 계속 하는 중으로 곧 아래와 같이 기대가 되는데....
About 60% of diabetic patients with liver cirrhosis require insulin administration. However, long term efficacy and safety of insulin in large number of patients with liver cirrhosis have not been studied. Insulin requirements can be high in patients with compensated cirrhosis, whereas they can be low in decompensated patients due to a reduction in hepatic clearance and gluconeogenesis. Because of this, it is recommended that the administration of insulin in patients with cirrhosis should start with close monitoring due to the risk of hypoglycemia.
The pharmacokinetic of short-acting insulin analogues such as insulin lispro, aspart and glulisine is not significantly altered as a result of hepatic dysfunction; thus, these agents are useful for controlling postprandial hyperglycemia. Insulin degludec has an ultra-long lasting effect and a stable pharmacokinetic profile. It shows no differences with respect to drug absorption or clearance in cirrhotic patients. No serious adverse effects, such as hypoglycemia, have been observed when using this kind of insulin in patients with cirrhosis.
간경변증이 있는 당뇨병 환자의 약 60%는 인슐린 투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간경변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인슐린의 장기적인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연구는 아직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대상성 간경변증 환자의 경우 인슐린 요구량이 높을 수 있지만, 비대상성 간경변증 환자에서는 간 청소율 및 포도당 신생합성 감소로 인해 요구량이 낮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경변증 환자에게 인슐린을 투여할 때는 저혈당 위험을 고려하여 면밀한 모니터링을 시행해야 합니다. 인슐린 리스프로, 아스파트, 글루리신과 같은 속효성 인슐린 유사체의 약동학은 간 기능 장애로 인해 크게 변화하지 않으므로 식후 고혈당 조절에 유용합니다. 인슐린 데글루덱은 초장시간 효과를 나타내며 약동학적 프로파일이 안정적입니다. 간경변증 환자에서 약물 흡수 또는 청소율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간경변 환자에게 이러한 종류의 인슐린을 사용할 때 저혈당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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