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당뇨입니다.", "작년엔 괜찮았어요!", 초기 진단시 설명의 어려움

40대 중반 여자

6월 하순 초진

혈압약 2-3년 복용 중

3-4개월 사이 체중 10 kg 증가, 체질량 지수 34.2

기존 약제 조절 후

혈액검사

간수치 AST/ALT 40/83, rGTP 138

공복혈당 218, 당화혈색소 10.4

요당 2+

당뇨약 시작하고 조절해야 함을 설명

"작년엔 정상이었어요!"

; 설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

따라서, 처방을 강요하지 않고 다음에 혈당등 추적하기로 하였다.

전세계적으로는 46%의 당뇨 환자가 진단되지 않는다고 한다.

국내 의료에서는 진단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수검자/환자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진단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1년 사이 당뇨로 진단한 비슷한 사례들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553128232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171403802


1년전부터 당뇨임을 알았으나 치료 후 초기에 정상화에 가까워지는 모습 상기 환자와 비슷한 정도의 당화혈색소에서 시작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211342202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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