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식도 이물, 홍합껍질? 식도 점막 열상을 동반.. 합병증 평가 필요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초반 남자

내원 6일전 삼키는데 목이 걸리면서.. 홍합껍질? 로 추정

삼켰는데 가운데 (흉부를 가르키며서) 걸린거 같다.

대학병원 응급실 방문하였으나 진행이 안되어 외래 방문

3일전까지 삼킬때 따끔거렸는데..

2일전부터 잘 넘어가나 ...

가스가 올라오면 따끔하고

죽은 괜찮은데, 밥을 먹으면 아직 아프다.

; odynophagia (연하곤란), dysphagia (연하통) 이 뚜렷하므로 평가가 필요하고 이물이 기대된다.

절치에서 26 cm 거리에 아래와 같은 평편한 이물이 관찰됨

초기위치에서 발생한 양측에 열상과 열상부위에 삼출물이 관찰된다.

이후에 조금 밀려 내려간듯 하며...

아래쪽의 직경이 더 넓고 양측 점막에 박혀 있으며 오른쪽에서는 삼출물이 같이 관찰되어 점막을 찢고 박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 Impacted foreign body



기관지와 대동맥궁에 의한 생리적 협착부에 해당하며


천공여부에 대한 평가 이후 충분한 기구가 있는 상급병원에서 제거가 필요

Endoscopic management is the first choice for perforating foreign bodies when the duration of impaction is less than 24 hours and there are no abscesses outside of the esophageal tract or signs of esophageal perforation (eg, pneumomediastinum) seen on a computed tomography (CT) scan. Surgical treatment is typically required if an abscess has developed or if there are signs of esophageal perforation. If a foreign body has been impacted for >24 hours and there is no abscess/free air, endoscopic retrieval should be attempted first and management individualized based on the findings.

<foreign body protector hood>


조개껍데기


천공이 동반된 경우


식도 수술 후 접합부 협착에 걸린 콩

기존에 근무했던 병원에 tripod, 삼발이가 있었기에 제거 가능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