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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치료시기를 놓친 위선종 혹은 조기위암 의증 사례 (2016년 사례)

70대 초반 여자

2012.3



조직; focal atypia+


2013 봄 서울대 위내시경 - 중복해서 검사했나? "위에 이상없다, 2년추적 검사 권장받음"라고 차트에 기록되어 있음,


2013.12



조직; [Diagnosis]

Stomach, antrum, greater curvature, endoscopic biopsy;

Low-grade Adenoma (for polypoid lesion) / Low-grade dysplasia


2014.9



조직; [Diagnosis]

Stomach, antrum, endoscopic biopsy;

Chronic gastritis with intestinal metaplasia, erosion

and regenerative epithelial hyperplasia


2016.9

불규칙한 경계를 가지는 궤양성 병변을 동반한 20mm가량의 결절성 변화를 관찰 조직검사 시행, 고등급 이상의 선종 혹은 위암의 배제가 필요함.




조직;

Stomach, antrum, GC, endoscopic biopsy;

Chronic active gastritis with erosion,

regenerative epithelium and intestinal metaplasia

[ NOTE ]

* No bacilli (Helicobacter pylori) are noted; Negative (-)

* No malignancy is present in the section given.

---> 이번 조직은 진단적으로 나오지 않았는데 조직검사 재검/혹은 진단적 절제가 필요함.



요약; 적어도 2013년에 선종으로 조직검사 결과 나와을 때 점막하 절제술 (ESD)를 시행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2014년에는 육안적으로 진행하여 보인다. 조직검사가 진단적이지 않다고 해도 단기에 재확인하거나 치료적/진단적 절제술 (이전 조직에 근거하여)을 해야했었다.

조직검사보다는 소견, 보는 눈이 더 중요하다. 조직검사는 의심되는 소견의 확인이다. 간혹 예상하지 않았던 조직 결과가 나올때는 있다.


문제 1. 설명하는 사람과 검사자가 다르다; 배경지식의 차이

2. 검사자에 따른 차이; 2013, 2014년 검사자가 다르다.

대형 검진센터나 의원에서도 검사자와 진료보는 사람이 다르면 위와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저등급 선종에서 위암이 될 확률은 10년에 걸쳐 15%

조직검사상 고등급일 경우 전체 조직에서 위암으로 진단될 확률은 30%라고 보고된다.

생각보다 선종이라 해도 위암이 되는 속도가 느리고 해서(일부 저분화선암을 제외) 1-2년의 차이가 치료나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가 많겠으나 상기 환자의 경우는 시간도 많이 지나고 마지막 내시경과 차이가 2년이라는 긴시간이 있어 미흡한 점이 많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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