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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을 방해할 정도의 속쓰림, 위궤양 확인, 작년과 달리?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초반 여자

4일전부터 명치가 엄청 쓰리면서.. 쥐어짜면서..

잠도 못잘 정도

위장약 물약 복용하면 조금 도움이 되고

1년전 비슷한 증상으로 타원에서 위내시경 기왕력; 특별한 소견은 없었다고 하며..

강한 증상에 대해 궤양이나 AGML 구별하기 위해 위내시경 시행

전정부 원위부, 유문부 경계에 뚜렷한 위궤양 및 주변부 부종 (A1 stage)

다른 곳 점막에서 헬리코박터 감염은 의심되지 않는데...

약간의 미란성 위염

근접사진


궤양을 일으킬 약제 복용력 확인; 없으며...

보조식품등 따라 복용하는 것도 없음.

최근의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확인

; 약 3개월간 새로운 일들의 시작이 많고

일이 많아서 4~5시간 수면 취하는 상태

; 기여할 수 있는 원인으로 고려할 수 있겠다.

육안적으로 체부를 비롯한 전체적 모습에서 헬리코박터 음성이 기대되나 시행한 조직검사와 CLO 로 확인 예정

; CLO는 음성이나

조직검사에서 헬리코박터 균이 관찰되어 제균 계획

전정부에만 분포하다가 퍼지는 양상의 헬리코박터 만성 표재성 위염


속쓰림은 없이 잠을 깨우는 경련성 복통이었던 경우, 담석증을 배제하고 십이지장 궤양


1달간의 식후 경련성 복통, 담석증과 구별하고 위궤양


아린 양상이나 복통을 넘어 흉통까지 호소하였던 경우, 응급실 방문 후 내원, 위궤양 확인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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