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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 장염.. 증상의 재발, 계획 설명한 항생제 적정 기간에 대한 무시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30대 후반 남자, 초진

3일간 배가 살살 아프다가..

어제부터? 설사..

내원전 3시간 동안 5~6회로 횟수가 증가하는 모습

하루에 5~6회와 내원전 수시간 5~6회는 해석의 정도가 다르며 (자연 경과성 오늘 하루 10~20회 설사 가능성)

촉진시 좌상복부, 횡행결장~하행결장 부위의 압통이 확인됨

세균성 장염으로 판단 혈액 평가 후 항생제 처방, 주말이 끼어 3일뒤 추적 계획, 임상적 호전이 확인되면 한번 더 처방하고 종료한다고 설명


전화로만 결과 설명 듣고 내원하지 않다가...

5일뒤 내원

설사는 좋아졌으나 소화불량.. 기존 질환은 호전되어 잔여 증상으로 여겨 증상적 처방, 보통 세균성 장염, 림프절염일 경우 ~5일 처방을 하나, 처방의 연속성이 끊어졌기에 추가 처방은 하지 않음, 짧은 기간에도 병의 경과가 꺽여서 호전되는 경우도 있으니..

다음날 내원

오늘부터 설사.. 횟수는 한번?

살살아프다.. 좌상복부에서 복부 중앙으로...

초진때와 같이 좌상복부 같은 부위의 압통

; 초진때의 증상, 세균성 장염의 재발을 고려 항생제 재투약, 외래 추적하기로 하였다.

3일뒤 내원

설사는 당일 한번만 더하고 없었고..

살살 아픈게.. 물만 마셔도.. 이것도 어제 밤부터는 좋아지는 양상..

3일간 식사를 멀리해서 한끼만 했다고 함

2일 더 투약하여 전체 5일이 되었으며 완료후에는 증상 추적하기로 하였다. 증상이 있으며 재내원하도록 --> 증상이 없는지 내원하지 않음.

항생제가 필요하다가 판단하였는데 기간이 짧을 때 임상적으로 실패 할 수 있다.



항생제 종류에 따른 실패, 흡수되지 않는 항생제를 침윤성 감염에 사용했을 때


좀더 긴 기간의 항생제 처방이 필요한 세균성 장염의 모습 및 짧게 처방 후 종료한 경우/권고를 무시하는 경우


세균성 장염에 보통 증상적 약만 복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경우는 항생제를 처방받았음에도 혈변까지 발생

적정용량의 문제, 같은 항생제 용량 증량 이후 호전



동대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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