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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충하는 검사 결과로 내원, 초음파 vs. CT, 다른 이벤트의 증상 이후 과거 결과 걱정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초반 남자

1개월전 명치 통증으로 근처 내과에서 초음파, "진료본 의사가 아닌 3자가 검사를 하더라."

담낭 오니 (sludge), 췌장 두부에 낭종 (>1 cm) 소견이 있었다. 증상과 연관된 소견?

; 진료에서 CT 찍어보라고 의뢰서를 주더라.

검진센터에서 CT촬영 이상 없더라.

최근에 구토등 경련성 복통 이후 타는 듯한 복통

; 최근 증상에 의해 기존 검사 결과들에 대한 걱정

"다시 초음파를 받고 싶다." --> 기존 초음파 검사 병원 진료가 가장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담낭 오니는 CT에서 안보일 가능성이 많고 췌장 두부에 낭종은 검사자가 다시 확인해 볼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진료의가 검사한 것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진다면...

수일뒤 공복으로 내원하기로 함


췌장 두부를 통과하는 확장된 총담관, 9.6 mm

통과된 담석에 의한 결과


담낭 절제술 후 확장되는 총담관


췌장 두부와 십이지장의 관계


췌장 두부의 3.8 cm 종양, 총담관 폐쇄를 유발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135948533


CT까지 시행, 국소성 췌장염


체형이나 복강내 가스 상태에 따라 췌장 두부나 미부의 관찰이 어려울때가 있다.

오늘 20대 남자의 경우는 횡행결장의 가스에 의해 췌장의 아래쪽은 여러각도에서 관찰을 시도하였으나 보이지 않았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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