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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적 관찰하기로한 폐암환자, 혈압약/인슐린 감량, 쇠약이 진행할 것이므로 추후 조절의 필요성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아들 및 부인과 같이 방문함

당뇨망막증 진료 받던 동 대학병원에서 양측 폐암으로 판단

그러나, 나이를 고려 조직검사나 항암등 치료계획은 없이 보존적 관찰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체중이 더 빠졌을 것인가? 측정하진 않았으나 그럴 것이며


진료실 혈압이 떨어지는 추세 110/44 --> 기존 2가지 약에서 한가지 제외

가정 혈당, 아침공복 80~120, 아침 식후 200~300

저녁식전 100 이하 자주, 저녁 식후 150

--> 22-15로 맞던 인슐린을 저녁 식전과 아침 식전이 낮거나 앞으로 낮을 수 있어 20-10으로 감량함

알약이 커서 못먹겠다. evogliptin+metformin 복합제에서

evogliptin 단일 성분 약제만 처방함

보행이 가능하니 우선은 한달뒤 추적하기로 하였다. 가정 혈당 기록하여

추후 섭취가 떨어지거나 하면 인슐린 대응이 필요하다.

가족의 지지가 필요한 상황이다.

1년간 보호자가 대리처방 받던 혈압/당뇨 상태

혈압은 80대, 혈당은 식후 400에 가까운... --> 혈압약은 중지, 인슐린 시작하였던 경우


흑마늘에 의한 독성 간염

간염과 별개로 이후 쇠약/체중감소의 모습에서 보호자에게 요양원등 안내하였던 경우

입소 준비중 돌아가신 것으로 알고 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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