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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명치/아래 흉부?/등까지 통증, 수시간..쥐어짜는, 담석 증상으로 수술을 권장하였으나...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초반 여자

22년 본원 초음파 검사 받은적.. 당시 1.54 cm의 담석, 무증상

요새 밤에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명치부터 흉부 아래 가슴까지??... 등까지.. 아프다. 3~4시간 지속

한달전부터 3번 발생, 가장 근래에는 1주일전

; 담석을 걱정하고 내원함

임신시 담석이 더 잘생긴다고 알고 걱정도 하고 방문 (곧 결혼 계획이 있는 분으로..)

신체검사상 압통은 없었으며...

초음파 시행

기존과 같은 담석

담낭목에 박혀 있는 모습은 아니나..


공복임에도 담낭이 완전히 채워지지 않은 모습이며 따라서 식후와 같이 담낭벽이 두껍게 관찰된다.

담낭기능의 영향을 의심할 수 있다.


충분히 담낭 산통의 모습이라 수술을 권했으나 우선 관찰 원하여

이담제 처방 후 종료

다음날 방문

당일 밤에 2시간반 동안 증상, 이후 새벽에 다시 2시간 동안의 증상

; CD copy, 의뢰서/차트등 발부하여 수술받기로 결정함

강남성모 순환기 전공의 시절

응급실에서 흉통이라고 연락을 받고 졸린 눈을 비비며 내려갔으나...

우상복부 압통을 확인하고 CT 시행, 총담관석 이었던 경우가 있다.

명치를 중심으로 아프다면 흉통이라 기술할수도 있기에 구별이 필요하다.

(물론 응급실 사례는 초기 문진의가 촉진/신체검사를 하지 않은 점이 비판받아야 한다.)

명치와 흉부 아래까지의 통증 범위 및 구토

촉진시 압통이 있는 상태로 방문

; 1년전 초진때 증상 - 구토 5회, 가슴이 답답하고 뭉쳐 있는듯.. 등도 아프고


내원시에는 한번의 증상이었으나 이후 증상의 반복, 수술을 권장하였으나...

"엄마가 수술을 반대한다."???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담석때문인거 같다고 하였으나..

증상이 너무 길고? (내원시 담낭염은 아니며) 한번의 증상이었기에 관찰

이후 무증상 유지중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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