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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당뇨, 정상체중이면서 당뇨 수치를 보이는 20대

20대 중반 여자

체질량 지수 19.9 정상 체중

가족력에 당뇨는 없다! (MODY 가능성에서 확인)

몇주전 건강검진에서 공복 혈당 127

공복 혈당 재검 133

전반적인 당뇨 평가 후 투약 결정하기로 하였다. 체중은 정상이더라도 지방분포의 문제를 고려하여 활동량을 늘이는 생활습관 변화에 강조가 필요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양상 관찰도 필요.

초기 검사가 많기에 추적시 1형 당뇨 배제위해 자가항체 (anti-islet cell Ab, anti-GAD Ab) 고려

검사 결과;

Glucose 124 mg/dl, A1c 6.0

C-peptide 0.97 ng/ml

HOMA2 %B 40.6 - 혈당에 비해 인슐린 분비능이 떨어져 있다.

HOMA2 %S 126.9

HOMA2 IR 0.79

; 당화혈색소는 공복시 내당증 영역인데 공복혈당이 식후 혈당보다 높은 모습으로 생각된다.

신체활동 늘리고 3개월 추적, 추적시 자가항체 검사 같이 시행해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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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이 아닌경우 정상체중에서 당뇨의 유병율이 더 높다.

20대 초반부터 당뇨 투약, 30대 초반부터 인슐린 사용중이었던 저체중 당뇨환자

체질량 지수 16.7 --> 투약하면서 정상체중 회복하였으나 평소체중보다는 증가하여 경구약제 변경


30대 초반 진단 후 경구약제로 조절 잘되다가 2년간 중지하고 방문

현재 복합 인슐린으로 식후 200 이하 조절하는 상황

내원시 체질량 지수 20.7로 정상 체중, 조절하면서 22.2로 정상범위에서 증가


30대 초중반 진단시 부터 인슐린 사용하였던 경우

자가항체 검사 음성 확인


비만과 당뇨






진단 이후 치료 하지 않으면서 급속히 악화되는 경우


오랬동안 공복시 내당증 유지하다가 당뇨로 진행하는 모습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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