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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 폐쇄성폐질환, 천식으로 치료 받다가 자의 중단후 호흡곤란 발생하여 방문, 흡연자 이나 천식 악화가 주된 모습

40대 여자

대학병원 호흡기 내과 COPD (만성폐쇄성 폐질환), 알레르기 비염/천식 치료를 받았었는데...

약제; 아노로, 알베스코, 아바미스 등 경구약제, montelukast ...

투약 자의로 중단하고 1년간 괜찮았는데

숨이 차졌다. 2주

mMRC 2~3, (친구보다 뒤쳐지거나 100 m 걷는데도 숨이 차다.)


흡연 반갑 이상

양폐야 호기성 천명음

x-ray 특이소견 없으며

폐기능 검사 시행

녹색 선의 데이터를 취하면

PFT FEV1 29%, FEV1/FVC 26.7%

천식 악화에 준해 고용량 스테로이드 (렐바 200) 비롯 처방하였으며

추후 폐기능 추적을 통해 고정된 폐쇄성 폐기능 유무를 확인하기로 하였다.

5일뒤 추적 예정

천식과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혼재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던 경우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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