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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 반복적인 식도정맥류 결찰했던 간경화 환자의 내시경 변화

(이전 봉직때의 사례)


50대 중반

간경화(B형간염), 간암으로 대학병원 TACE (색전술) 시행력 있는 환자

내원 2년전 이전 식도 정맥류 출혈 기왕력 다수


2년전 검진 위내시경; LsF3CbRCS(+++) 소견의 식도정맥류, 이전에 결찰술(EVL) 자국이 관찰되나



하부식도에 whale sign등 위험 소견을 동반한 모습



이번 검진 내시경, 이전과 같은 위치에 결찰술 흔적



하부 식도에 추가로 결찰술한 흔적

그러나 전체적으로 LsF3CbRCS(+++) 정도의 소견은 변화없음



대학병원 재직시 복수의 밴드(multiband)를 이용하여 2-3 줄의 식도 정맥류를 동시에 결찰하거나 하였다. 시술 중 출혈하기도 하고 심히 집중해야 하는 시술중에 하나이다.


내시경시 구역만으로도 출혈이 시작될 수 있는데 검진을 받으로 오는거나 왔다고 처방을 내는거나 다 문제가 있다. 의원에서 출혈시 EVL용 밴드나 Sengstaken–Blakemore tube 가 없기 때문에 응급처치나 치료를 할 수 없다. F3에 red color change가 심한 경우에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곳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frm=1&source=web&cd=1&cad=rja&uact=8&ved=0ahUKEwjvg8uRh-zSAhUMabwKHQjtDG0QFggaMAA&url=https%3A%2F%2Fen.wikipedia.org%2Fwiki%2FSengstaken%25E2%2580%2593Blakemore_tube&usg=AFQjCNFJJLJhuAtfAHrpt1xvdDc8RlrI2Q


현재의 의학적 문제에서 굳이 검진 내시경을 받길 원하면 대학병원에서 받아야하고, 본인이 직접 검사할 것이 아니라면 환자에게 그렇게 안내(Nudge)하기를 주치의에게 알려주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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