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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과 타 내과 의원을 거쳐 저하증 상태로 내원했던 그레이스브병, 갑상선 항진증 환자, 약제 용량 조절 속도의 관점

20대 중반 여자

10대 후반 그레이브스병으로 치료 후 재발 하지 않다가...

금년 5월 경부터 증상있는 갑상선 항진증으로 대학병원에서 투약, 최근 안병증으로 다른 대학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중

10월경 대학병원에서 저하증으로 감량하였다가 최근 타 내과의원 들려 혈액 추적 후 더 감량하기로 하고 본원에 내원?? "너무 병원을 왔다갔다 하시면 진료의 연속성에 좋지 않습니다." 란 의견 전달과 함께, 타원 혈액검사 이후 2주가 지난 시점이어서 기능 평가 시행

정상 범위이므로 5 mg유지하고 약 2주뒤 추적, TSH가 저하증 범위 증가하였으나 free T4도 증가하여 유지하고 2주뒤 추적, TSH 3.41, free T4 1.24 --> 추적 기간을 늘리고 현재 용량 유지할 계획



2번째 사례, 증상을 동반한 그레이브스병, 높은 갑상선 기능 보여 30 mg 메티마졸 투여시 2주만에 정상 수치에 도달하고 (free T 기준, TSH는 뒤따라서 변화하므로), 살짝 저하증까지 보여 초기에는 짧은 기간의 조절이 필요하다. 현재 10 mg 으로 free T4는 정상이나, TSH는 0.01이하로 지속적으로 억제되어 있는 모습으로 2개월마다 추적 중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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