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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의 반월주름 (haustral fold) 에 숨어 있는 용종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60대 초반 여자, 재진

"변이 자주 센다."?

"피가 묻어 있기도 하고.."

"먹는양을 줄였더니 괜찮은데.."

"2일전 식사하고 소화가 안되고 밤에 몸살나듯이 아프기 시작하더라. 배가 아파서 화장실.. 변이 조금씩... 식후에 경련성 통증..", "오늘부터는 괜찮다."

검사 위해 내원

3년전 대장내시경 기왕력, 큰 용종?

치질 수술력

변이 세는 증상이라면 치질 수술과 관련? 항문압 평가나 외과적 복원술이 필요할지??

내시경 시행, 시행전 수지검사에 의한 항문압은 나빠보이지 않으며..

충수돌기 입구를 포함한 맹장 (cecum) 의 관찰로 시작, 점막뒤에 숨어 있어 지나치기 쉬우나 내시경으로 눌러서 관찰, 약 7 mm (내시경 캡의 직경이 12 mm로서 용종의 과대 평가를 피할 수 있다.) 로서 cold snare, 용종 절제술로 제거함


항문에 수술 흔적은 관찰되나 이외에 출혈할 만한 병변은 관찰되지 않았다.

호소하는 증상에 대해서는 지속여부를 확인하여... 다른 계획이 필요할지 판단이 필요

점막주름, fold 뒤에 숨어 있는 용종


대장의 팽대 (haustra) 뒤쪽 용종의 발견, 순간 동체 시야의 중요성


1년전부터 경미한 항문출혈, 삼고초려 끝에?? 신뢰가 쌓인 이후 대장내시경 시행, 20 mm 이상 크기의 용종, 악성-조직결과 --> 대학병원에서 내시경 치료를 시도하였으나 어렵다고 생각되어 외과에서 수술방에 내려가 항문경을 통해 제거했다고 한다. 조직결과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지 결정을 기다리는 단계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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