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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적으로 건강한 비만 (metabollically healthy obese) 존재하는가? 단지 위험인자? 혹은 (필연적) 이행단계?


상기 50대 초반 환자 체칠량 지수 36.2 - 비만 (BMI > 25)

혈액 결과 공복혈당 165, 당화혈색소 7.1

CRP 0.3

; 당뇨 진단, 병원 초진으로 검진시 당뇨, 체중에 대해 설명을 하였건만...

2년전 검진은? 단지 혈압만 높았다?

4년전은??

체중은 수년간 비슷하다.

대사적으로 건강한 비만, 대사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비만 등 나누어 연구를 하고 있지만.. 정의가 다 다르고..

시간이 지나면서 혈압이나 당뇨의 발생이 증가하는 등 이행단계일 뿐일 수 있다.



Hwang et al. recently demonstrated that nearly two-thirds of Japanese Americans with MHO developed MUO over 10 years, and a higher conversion to MUO was associated with greater visceral abdominal fat, female gender, higher fasting insulin levels, and lower baseline high 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levels. The proposed features that preserve metabolic health in individuals with MHO include a healthier lifestyle, greater incretin response to meals, less abdominal fat distribution, less visceral and ectopic fat accumulation, lower levels of inflammation, and greater insulin sensitivity. Therefore, sustaining these factors in MHO individuals may prevent the progression to an MUO phenotype. Collectively, these results suggest that MHO is a dynamic concept that should be considered over time. 그나마,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가 대사성 질환 발생을 어느정도 예방하는 인자이다 정도.. 당연하게도..


20대 중반, 체질량 지수 40 이상의 고도비만

혈압은 이전부터 의심, 당뇨 첫 진단 (1년전 공복시 내당증), 초기 인슐린 치료


20대 후반, 체질량 지수 40 이상, 고도비만

조절되지 않는 혈압으로 내원, 당뇨 첫 진단 (1년전 공복시 내당증), 치료없이 경과 관찰중 증상을 동반한 고혈당 소견 보여 인슐린 치료중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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