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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없이 지속되는 신기능 저하? 그러나, 회복됨?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60대 후반 남자, 21년 10월부터 진료

2005년부터 혈압약 복용

22년 1월부터 비뇨기과 전립선 투약중

22년 5월 검진 및 평가


23년 8월 정기 평가


여과율 57 ml/min/1.73m2

진통제등 다른 투약 확인 --> 정형외과 진통제 10여일.. 관련성?

24년 1월 5개월째 추적


여과율 52 ml/min/1.73m2

다른 투약 확인 --> 눈영양제, 비타민C, 오메가2, 전립선약 3가지

소변등 폐쇄 증상은 뚜렷하지 않은데... 비뇨기과 진료 보고 잔뇨량등 확인, 의견 구하고...

2달뒤 추적 vs. 상급병원 진료 계획

; 혈압이 잘 조절되고, 알부민뇨는 없으며, 진통제등 신장독성 약제가 뚜렷하지 않은 상태에서 신기능이 떨어지는 추세에 대해

한달뒤 내원; 비뇨기과는 문제 없다는데.. 아직 신장내과 진료는 가지 않았으며

한달뒤 내원; 가정일이 바빠서 가지 않았다.

재검하기로 함


여과율 67 ml/min/1.73m2

이전에 신기능 저하의 원인은???

추세가 지속되지 않고 기존 수치 이하이므로 관찰하겠으나... 확인이 필요



다른 상황; 꽤? 많은 단백뇨로 진행 --> 수년간 조절되는 혈압의 변화 and/or 서서히 그러나 느리지 않은 신기능의 저하 (rapidly decline in renal function의 정의에는 해당) 라면 신장질환의 평가를 고려; 원인과 결과의 구별이 필요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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