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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 증상이 아니나 증상에 연관될 정도의 위염 소견의 구별 - 동대문구 답십리, 용두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1. 60대 후반 여자, 초진

조금만 먹어도 뻐근하게.. 명치가...

공복에 쓰리기도 하고.. 한달 !

어제 **대학병원 진료 후 처방

; 내시경 의뢰 받아 내원

3년전 내시경 기왕력

다음날 초음파, 위내시경 시행

위 전정부에 아래와 같이 전반적인 뚜렷한 발적


근접 관찰


체부는 정상 점막


일반적인 무증상이며 육안적인 위염 소견에 비해 눈에 띄는데...

기존 병원에서 투약 받은 PPI 가 있어 복용하도록 하였으며 위 코팅 제제를 추가함

9일뒤 내원; 뻐근하지 않은데 속이 비면 쓰리다.

한달이나 불편하던 증상이 투약 후 우연히? 좋아짐, 초음파/내시경상 종양성 병변의 소견은 없기에 적정기간 투약하고 혹은 필요시 투약하도록 안내함

2. 60대 초반 여자, 초진

경기도에서 이사

2달전부터 먹기만 하면 소화가 안되고... 두통도...

건강보조식품 확인.. 칼슘/오메가/비타민.. 오랫동안 복용

5년전 내시경 기왕력

증상적 투약

3일뒤 내원; 조금 도움이 되나... 어제는 먹고 아프기도 했다!, 처음으로

내시경, 초음파등 검진 계획

4일뒤 내원

제산제 추가 후 50% 정도 효과가 있었다.

초음파상 지도상 지방간, 혈관종 소견이 있으며 대동맥의 국소적 동맥경화 확인

LDL 187 로 투약 시작함

위내시경상 전정부에 비특이적인 위염 소견


체부는 깨끗하다.


체부의 아래 선상으로 미란이 발생했다가 아문 흔적



소화 불량이다가 최근에 아프기도 했다에 기여할 정도의 소견 가능성

금전적 스트레스가 강했다는 것을 확인 - 이 맥락이 소화불량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위나 상복부에 다른 증상과 연관될 소견은 없어 현재의 증상적 약 투약을 좀더 유지할 수 있다.

혈뇨 3+로 있어 다음외래에서 재검 1+ --> 추적하기로 함

초음파에서 신장 등 뚜렷한 소견은 없었다.

추후 혈뇨 지속된다면 CT등 결정이 필요

자궁근종으로 자궁절제술 받은 분으로

골반내 종괴가 한쪽에서 관찰되어 산부인과 진료를 계획하여 의뢰함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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