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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 대장균에 의한 방광염, 반복되는 기존 치료 실패?

70대 후반 여자

두가지 문제로 내원

1. 소변에 거품이 약간, 냄새가 난다. 소변 끝이 약간 찡?하다.

최근 몇개월간 다수의 항생제 복용력 (불완전 치료? 재발?? 내성검사를 한적이 있는가?), 방문 10여일전까지 ciprofloxacin을 1주일 (이나?) 방광염으로 타원에서 처방받음.

2. 멍이 자주 든다. 양팔에 자반, purpura 양상


증상이 애매하고 최근까지 항생제 복용하여 처방하지 않으려 하였으나 처방 원하여 fosfomycin 3 g 한번 복용 처방함

소변검사

배양결과

fosfomycin 한번만 처방했기에 (결과를 확인하기전), 다음 방문시 소변 배양 다시 하여 세균학적 치료 여부를 확인할 계획

다음에 잘 정리되어 있다.


방광염일 때는 fosfomycin 이나 nitrafurantoin

신우신염이나 폐혈증 같은 심부감염에서는 ertapenem, imipenem, meropenem...

piepracillin은 신뢰성이 떨어진다. 고용량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ciprofloxacin 내성 방광염에 대한 미국 통계


2번 문제는 다음의 2번째 사례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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