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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심혈관 질환에 대해 위험인자 조절의 중요성.. 발생은 확율의 문제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60대 중반 남자

수액위해 내원

22년 본원에서 국가검진 및 위대장 내시경 시행

당시... 흡연 하는 60대 남자로서 10년 뇌심혈관위험도에서 고지혈증 투약이 득이되는 시점이다라고 설명


수액은 왜? 중요한 시험이 있어 컨디션 위해..

얘기하다 보니 한달전에 뇌경색 !

당시에는 말을 못하고/못알아듣고, 우측을 끌 정도의 마비

한달이지만 많이 회복되어 약간 어눌하고.. 잘 알아듣고.. 오른쪽의 감각이 이상한 정도.. 힘이 약간 떨어지는 정도..

이차 예방 약제 (아스피린, 플래리스 - 2가지 항혈소판제, 아토젯 (고지혈증)) 투약 중, 재활 치료중

장골동맥이 50% 정도 막혀 있다.

몸에 심는 심전도 연구에 참가, 간헐적인 심방세동을 찾는 연구로 보인다. 뇌경색 위험인자로서

22년 위험도에 근거 statin을 복용했다면? 확율을 40% 가량 감소시키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많은 60대가 흡연하고 있지만 뇌경색이 모두에게 생기는 것은 아니나, 확율이 올라가서 위험인자를 조절하는 노력을 해야한다가 위의 예시가 주는 교훈이 된다.


흡연의 위험인자만 있는 60대 여자의 대동맥 모습


증상이 있는.. 전형적인 파행 및 다리 근육의 위축, 장골동맥 협착

흡연 및 방치했던 높은 혈압


장골동맥의 완전 폐쇄, 측부순환의 확인

흡연하는 80대



80대, 심방세동 배경에서 뇌경색


60대, 흡연은 하지 않으나 방치했던 혈압, 하필 투약하면서 뇌경색


60대, 조절되지 않는 당뇨 및 흡연


80대, 위험인자가 없는 뇌경색... 나이 자체가 위험 인자



다른 60대 중반 남자

21년 여름 초진

21년 초 다른 병원 검진 결과 상담 및 혈액검사등...

병원 자동혈압 167/116, 149/100

진료실 혈압 160/98, 148/96

흡연 10가치

; 1주일 가정혈압 측정 후 재방문, 혈압약 결정, 고지혈 처방 같이 결정하려 하였으나...

2년만에 딸과 같이 방문

무릎 인공관절 수술할 예정이다.

과거와 같은 평가 원하여 시행

진료실 혈압 144/102 --> 가정혈압 1주일 추적 후 재진료하기로 함

총콜레스테롤 202, 저밀도 콜레스테롤 122 이며 10년 뇌심혈관 위험도는 22%에 해당, 고지혈증 투약도 같이 결정

1주일뒤 외래 가정 혈압은 130대/90대, 수축기 135를 넘나들며, 이완기는 뚜렷한 혈압 범위

진료실에서 가정혈압계 147/107

진료실 수동혈압 150/108

가정혈압계 다시 147/103

; 진료실에서 10 정도 높은 모습으로 판단이 되며 (약간의 백의 고혈압 +5)

가정혈압 만으로 투약 결정에 무리는 없어 보인다.

2주간 가정혈압 추적하고 투약하는 방향으로 안내함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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