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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서 무증상으로 정기 검사에서 발견된 변화가 심한 철결핍성 빈혈에 대한 평가 계획, 대변잠혈 양성; 대장암 확인이 필요 - 동대문구 답십리, 청량리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상기 40대 환자 이후 만성질환자로서 1년 정기 평가 위해 내원

진료실 혈압 124/70

MCV, MCH가 감소한 철결핍성 양상의 빈혈이?

반응성인지 WBC, PLT의 증가, crp의 증가...


남자에서 철결핍성 빈혈이니 대장암의 배제가 필요한데...

(22년 헬리코박터 위염에 대한 제균치료 시행하여 제균됨을 확인함)

결과 듣기 위해 내원

육안적 혈변는 없었으며 업무나 생활중 호흡이 가쁜 경우도 없으며...

음주하면 설사를 자주 하는 정도의 정도?

체중 감소도 없으며...

검체가 바뀔 가능성은 없으나 재검하고 위대장내시경 계획하기로 함

재검도 유사, ferritin의 감소, iron saturation의 감소

reticulocyte index는 억제되어 있어 급성 출혈의 모습은 아니며...





만약 위/대장에 소견이 없다면 소장출혈/소장종괴의 배제가 필요

결과가 걱정된다.

병원에서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23.12.11

대변 잠혈에서 강양성; 대장암 확인이 필요, 내시경 계획중



위의 사례보다 약한? 진행중인? 추후 검사를 본원에서 한 기억은 없다.


정기 검사에서 만성 염증성 빈혈 및 염증 수치의 상승, 결론은 류마티스 질환으로서 혈관염


정기 검사 중 간초음파의 변화, 음주력 재확인


정기 검사 중 갑자기 조절되지 않는 당뇨의 확인; 같은 기간에 흑염소 복용의 확인


정기검사중 간수치의 상승, 흰색 변의 기술 확인; 담도 폐쇄를 일으킨 췌장암


...

정기 검사 하지 않았을 때 발견된 질환들

B형 간염 보균자에서 간암


2년전 위내시경 받지 않았던 십이지장 선종


대리처방의 반복과 정기 검사를 하지 않은 아쉬움

; 최근 80대 중반 본원 환자로 10여일간의 호흡곤란 (세수만 해도), 다리 부종으로 내원

2개월 전 혈압이 갑자기 170대로 높아져서, 빨리 왔거나 일시적이서 추적해야 하는데, 기존에도 6개월 이상 대리처방이었으며 9월 이후도 대리처방으로 처방이 나가다가 방문

21년 Cr 정상범위였으나 22년 정기 검진은 안내하였으나 원하지 않아 시행하지 않음

증상은 심부전과 부종이므로 BNP등 확인하고 심장초음파 계획하였으나 Cr 3.92 로 stage V에 해당하는 만성신질환의 확인, 신부전에 의한 체액량 증가겠지만 BNP는 900 이상으로 상승되어 있음을 확인

; 결과 확인 후 hypervolemia에 대한 투석 시작 필요성의 결정이 필요하니 응급실 방문하도록 안내함



앞으로 비대면 진료를 많이들 하게 되면 많이 보게될 상황으로 기대된다.

비대면 진료의 문제

2번째 사례는 혈압이 낮음에도 대리처방으로 지속 복용하던 경우

중지 후 적정 혈압으로 유지되고 있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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