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양성 직장염, 1년 추적, mesalamine 좌약 중지후 추적해 보기로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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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20대 후반 여자

펜타사 좌약 사용 후 곧장 증상 호전

이후 증상 없이 유지됨

직장 내시경을 하지 않아 길게 유지한 후 1년 되는 시점에 대장내시경 추적

항문 상방 직장 점막에 특이소견 없는 모습

충수돌기 입구의 소견은 과거와 같으며 (appendiceal orifice inflammation)


궤양성 대장염의 자연 경과


궤양성 직장염 치료 (왼쪽 이상 혹은 전체범위를 침범하는 궤양성 대장염과 달리; 이 경우는 유지요법이 권장됨)

Symptomatic improvement and a decrease in bleeding can be seen within a few days. However, complete healing usually requires four to six weeks or longer, and we recommend continued treatment for six to eight weeks followed by a gradual taper and discontinuation as tolerated. 수일내 증상이 좋아질 수 있고 점막의 호전은 4~6주가 걸릴수 있다. 약 2달간 치료 후 증상 재발을 관찰하면서 줄여 볼 수 있다.

Maintenance therapy is not recommended in patients with a first episode of mild ulcerative proctitis that has responded promptly to treatment. 치료에 곧장 반응한 경도의 직장염, 첫 증상에 유지 요법은 권장되지 않을 수 있다. Many such patients may continue for long periods of time without a relapse and, if it does occur, the response to therapy is often prompt and complete. 약제 반응이 좋은 환자들중 긴시간 동안 재발이 없는 경우가 많다. 만약 제발한다면 같은 약제에 반응이 좋다.

Maintenance therapy is recommended in patients with ulcerative proctitis who have more than one relapse a year and in all patients with proctosigmoidititis. Discontinuation of medication in these patients should only be considered if they have been in remission for two years and are averse to taking medication. 유지요법은 2번 이상의 재발이 있을 때 권장된다. 약 2년간은 유지하다가 중지해 볼 수도 있겠다.

수개월 간의 점액변, 그 이전에도? 과거 검사 소견은? 매우 증가한 대변 calprotectin, 대장내시경상 궤양성 직장염

이 경우에는 중간에 증상이 없다가 다시 재발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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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좌약 사용 4개월째까지 내시경 소견/증상의 호전과 악화를 보였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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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appendiceal inflammation, appendiceal orifice inflammation (충수돌기 입구 주변 염증 소견) [홍성노 교수님 답변]

1. 내시경 소견에서 appendiceal orifice inflammation만 있는 경우 25%정도에서 UC로 진단된 연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 경우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된 무증상 환자로 병리과에서 UC에 합당하다는 의견을 주셨는데, proctitis도 없는 경우에 UC로 진단하는 것은 과한 것이 아닐까요? --> Appendiceal orifice inflammation (AOI) 또는 peri-appendiceal red patch (PARP) 라 불리는 것으로 증상 및 내시경에서 전형적인 UC를 시사하는 소견이 없다면 UC는 아닙니다. 말씀하신 아산 병원의 보고에 따르면 전형적인 UC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UC가 발생한다고 해도 extensive한 경우보다는 proctitis나 Lt side인 경우가 많습니다. AOI만으로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인자는 아닙니다. 2. AOI만 있는 무증상 환자에서 어떻게 surveillance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만, UC발생 위험이 높고 일부연구에서는 appendiceal neoplasms ( appendiceal cystadenoma, appendiceal adenocarcinoma) 위험도 높다고 해서 2-3년에 한번 정도 CFS를 할것을 환자에게 저는 권합니다.

[김영호 교수님 답변]

염증성 장질환으로 진단하기 위한 대전제는 이에 부합하는 증상이 동반되어 있었야 합니다. 본 환자의 경우 증상이 없으므로 염증성 장질환이라고 진단을 하거나 치료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당히 특징적인 periappendiceal inflammation 소견이 관찰되므로 향후 궤양성 대장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환자분께 이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 혈변 등 증상 발생 시 조기 내원하여 내시경 검사를 다시 한번 하실 것을 권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조> endotoday ​​ ​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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