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궤양성 대장염, 범결장염 환자의 내시경 추적, 증상은 다시 있으나? 내시경적 관해 소견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상기 환자

2주뒤 crp 등 추적에서 0.2로 감소 ( <-- 14.3)

이후 호전된 증상 유지되었으며 스테로이드 감량하여 7~8주에 걸쳐 감량하여 종료

mesalamine 경구제만 한달 처방 후 외래내원

2주전부터 묽은 변.. 하루에 5번 (기존에 화장실을 4~5회 갔으므로 횟수의 변화는 아니며, 변의 양상만 변화)

배변 후 잔변감

최초 방문 후 3개월 되는 시점으로 대장내시경 추적

; 기존에 보였던 pancolitis, terminal ileitis 소견은 거의 보이지 않아 내시경적 관해로 생각됨

--> 지사제등 증상적 투약하고 추적하기로 하였다.



단기간의 추적은 대변 calprotectin이나 혈액 crp등 고려해 볼수 있겠다.

steroid dependant (스테로이드 의존) 로 판단하지는 않았으나 재처방이 필요하다면 추후 경구 면역억제제 투약을 결정해야하는 시점이 올수가 있다.

타원에서 면역억제제 복용 중에도 증상적 악화가 발생했던 경우

레미케이드/휴미라 등 생물학적 제제가 필요하다면 상급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