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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소적 헬리코박터 위염, 고령에서 치료할 것인가? - 동대문구 답십리, 용두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60대 초반 여자

검강검진 위대장 내시경등...

본원 첫 검사

점막하 종양, 대학병원에서 내시경 초음파도 받아보았다. ~ 1cm 이었다.

약 12 mm로 관찰되며 20 mm 이하에서는 추적하면 되겠다.

두군데 국소적 발적이 관찰되는데...

배경은 깨끗하여 헬리코박터 위염이 의심되지 않는데


조직검사에서 헬리코박터 양성

[ DIAGNOSIS ]

Stomach, mid body, GC, PW, endoscopic biopsy;

Erosive gastritis

[ NOTE ]

* A few bacilli (Helicobacter pylori)are noted; Positive (+)

다른 부위는 매끈하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의 적응증

철결핍성 빈혈(iron deficiency anemia)

철분제 복용 후 회복

대변 잠혈 음성, 대장내시경등 시행 하였으나 복부 CT는 거부하여 진행하지 못함

23.2월 제균하였으며 23.3월 요소호기검사로 음성을 확인

23.2월 절제면 양성이었을지 선종의 재확인, 우선 추적 원하여 의뢰는 보류한 상태


위선종 내시경 절제 후 상태

대학병원에서 선종 제거만 함


기능성 소화불량증

그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없으나 권고


만성 위축성 위염 및 장상피화생

최근에 발표된 두 개의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암성 병변 이 전혀 없는 경우나 위축성 위염이 있는 경우에 H. pylori 제균 치료가 향후 위암의 발생 위험을 줄이지만 장상피화생이나 위선 종이 있는 경우에는 위암의 발생 위험을 줄이지 못하였다. 또한 제균 치료의 효과는 위축성 위염의 정도에 의해 영향을 받아 광범위한 위축성 위염을 가진 환자보다 경증의 위축을 가 지고 있는 환자에서 H. pylori 제균 치료가 위암을 예방하는 데 더 효과적이었다. 이 연구를 기반으로 Maastricht V 지침에서 는 위축성 위염이나 장상피화생의 발생 전에 제균 치료를 함으 로써 위암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된 두 개의 메타분석은 일반인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조기 위암으로 내시경 절제술을 받은 환자에 서 제균 치료 후 이시성 위암이 발생하였는지를 본 연구도 포 함하고 있다. 제균 치료의 효과는 일반인군과 조기 위암으로 내 시경 치료를 받은 고위험군에서 다를 수 있다. 또한 두 메타분 석에 포함되지 않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중국의 대규모 코호 트 연구에 따르면 H. pylori 제균 치료는 장상피화생이 있거나 위선종이 있던 환자에서도 위암의 위험도를 줄였다. 이 연구 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였을 때는 장상피화생이 있어도 제균 치료가 위암 예방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 과거 적응증 - 궤양, B형림프종, 조기위암절제후, 위암의 가족력, 기능성 소화장애, 궤양력이 있는 장기간 아스피린 사용자, 특발성혈소판감소증

추가된 적응증 - 위선종 절제 후, 철결핍성 빈혈

인정된 적응증 - 위축성 위염/장상피 화생

인정된 (admissive) 적응증이 애매한데.. 상기 내용처럼 권고/시사한다 정도의 기술

일괄적으로 70, 80, 90대도 치료할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50대까지 권장하고 있으며 젊을수록 강조하고 있다. 자연히 없어지지 않기에...

전반적 표재성 위염이 아닌 국소적 발적/미란인 경우에도 헬리코박터 양성 확인


일반적인 모습들


타원에서 헬리코박터 제균 후 1달간 지속되는 구역, 구토, 1주 이상의 설사 증상으로 내원; 처방의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JS보다는 Laugier-Hunziker syndrome​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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