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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천식력이 있는 환자에서 코비드, 코로나 감염 후 기침, 호흡곤란에서 천식 악화 가능성은? - 동대문구 답십리, 용답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1. 40대 초반 여자, 초진

내원 전날까지 자택 격리

원래 환절기때 기침이 잦은데... (4년전 대학병원에서 천식 진단으로 수개월 흡입제 사용력)

목이 간질거리고, 가슴도 간질거리며...

코가 뒤로 넘어가는 느낌...

청진상 폐음은 정상

흉부 촬영에 특이소견 없으며

기도 과민성 및 비부비동염 증상등이 혼재되어 있어 증상적 투약

3일뒤 외래

바람쐬면 기침.. 아침 저녁..

가슴에서 올라오는..

계단 올라갈때 숨이 차는... 가슴이 조여오기도..

폐음에 천명음등 뚜렷하지 않으며

!!! 평소에 잔기침.. 숨찰때도 있엇고.. 야간악화?.. 답답했다.. 코로나 전에도 !!!

천명음이 들릴 정도는 아니나 상기도 감염에 의한 천식 증상으로 충분히 해석할 수 있어 천식 흡입제 사용을 상의하였으나 우선 이전 처방을 유지하기를 원하여, 외래 추적하기로 하였다.

추적 예정 날짜에 방문하지 않음.

2. 20대 후반 여자, 초진

약 한달전 격리 해제

2주전부터 가슴이 간지럽고.. .기침이 나오고..

숨쉬기가 힘들다? 걸을때도 (빨리 걷고 나서).. 기침은 하루에 5~6회?

다리에 반점을 보여주며.. (자반, petechia 양상) --> 다음 외래 추적

약 14년전 소아때 천식으로 한달 입원?

이후 2년간 흡입제 사용, 고양이 알레르기

2주전부터 타이어트 한약?

청진상 폐음은 정상이며

흉부 촬영은 정상


감염후 기침에 준해 처방하고

3일뒤 증상 추적, 폐기능 검사 고려해보기로 하였다.

코로나 이후 폐렴이 아닌 상태에서 호흡곤란

천식 악화로 뚜렷한 경우


코로나 격리 해제 이후 기침의 지속


코로나 해제 이후 기침의 지속, 중복 세균성 폐렴으로 판단됨


CSVV may develop in association with a wide variety of factors, including drugs, infections, systemic disease, or malignancy. An inciting factor is not detected in around one-third to one-half of patients. Such patients are designated here as having idiopathic CSVV.; 약제, 감염, 전신질환, 악성종양과 연관되어 발생할 수 있다. 1/3~1/2에서는 유발요인이 발견되지 않는데 이 경우에는 특발성 CSVV라고 할 수 있다. 점상 출혈, 자반증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629953675


이유가 불분명한 특발성 피부혈관염 (CVSS) 로 생각하였으나

2번째 발생시 HSP, 헤노흐 쉔라인 자반증에 합당한 임상증상으로 방문, 대학병원 류마티스 내과 입원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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