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Our Recent Posts

과거 어떤? 갑상선 질환 기왕력, 출산 이후 항진증에서 저하증으로, 산후갑상선염 - 동대문구 답십리, 장안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40대 초반 여자

20년 7월 초진

임신 1분기, 비타민 D 5000 단위 복용중

비타민 D와 갑상선 기능 검사 위해 내원

2015년에 갑상선 항진증으로 1년반 투약했다.

free T4 1.27

TSH 2.12 정상범위

vitD 72.6 (3년간 검사자 중에서 제일 높았던 경우)

; 산과적으로 임신시 비타민 D를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용량을 줄이셔도 되겠습니다.

21년 4월 출산후 3개월

비타민 D 1000 단위 복용중

free T4 1.67

TSH 0.14 Low

vitD 48.7

; 무증상 갑상선 항진증 영역 (subclinical hyperthyroidism)

TSH-R-Ab 추가 확인 negative

산후 갑상선염을 염두에 두고 1달뒤 anti-TPO 항체와 함께 추적 계획, 갑상선 초음파 계획

3개월 뒤 내원

한달전 검진센터에서 검사 free T4 0.68, TSH 1.09 --> "내과 진료 보라고 하더라." (거기는 무슨과 무슨 병원인가요? 검사만 하면...)

; TSH가 상승하지 않았으나 저하증으로 가는중?

갑상선 초음파 소견은 거친 실질로 기술되어 있음

추적 검사 시행

free T4 0.71 Low

TSH 37.8 high

anti-TPO 516 high

; 출산후 6개월째로 저하증 영역 상태로 확인된다. 갑상선 호르몬 투약 계획

좀더 확연한 갑상선 기능의 변동을 보였던 경우

https://blog.naver.com/ejercicio/222099108370


출산후 5개월째 심한 저하증 상태로 방문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553487527


보통 장기적으로 저하증으로 진행하는 하시모토 갑상선염도 일시적인 항진증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https://blog.naver.com/ejercicio/221302940839




<산후 갑상선염 (postpartum thyroiditis)>

출산 후 1년 이내에 발생하는 자가면역 갑상선염

과거 산후갑상선염, anti-TPO항체 양성, 1형 당뇨 환자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

출산 후 1~4개월 뒤 2~8주간의 항진증, 이후 2주에서 6개월간의 저하증, 이후 회복하는 전형적인 모습은 20~30%의 산후 갑상선염 환자에서 볼 수 있다.

항진증 증상이 있다면 경증이며 피로, 체중감량, 두근거림, 불안, 빈백, 손떨림 등이다.

저하증 증상도 보통 경증이며 힘이 없고, 추위를 타고, 변비, 느림, 마른 피부등이 있다.


The initial thyroid inflammation damages thyroid follicles and activates proteolysis of the thyroglobulin stored within the follicles. The result is unregulated release of large amounts of T4 and T3 into the circulation and, therefore, hyperthyroidism. This state lasts only until the stores of thyroglobulin are exhausted because new hormone synthesis ceases. As the inflammation subsides, the thyroid follicles regenerate and thyroid hormone synthesis and secretion resume. There may be a transient period of hypothyroidism and increased TSH secretion before thyroid secretion becomes normal again. However, some patients have only a hyperthyroid or hypothyroid phase.

T4: thyroxine; T3: triiodothyronine; RAI: radioiodine; TSH: thyroid-stimulating hormone.

진단은 증상과 갑상선 기능 검사를 통해서이다. 기능 수치는 계속 변하게 되면 free T4의 변화에 TSH가 늦게 따라오게 된다.

안병증의 증상이 있거나, 1달 이상 항진증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항진증 증상이 있을 경우 그레이브스 병과 구별하기 위해 요오드 방사선 검사나, TRAb (TSI) 항체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경도의 항진증 증상일 경우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4~8주 간격으로 갑상선 기능 검사가 필요하다. 증상에 대해 propranolol을 사용할 수 있다.

저하증일 경우 증상이 있거나, 무증상일 경우 TSH가 10이상이면 T4 보충을 한다.

많은 경우 1년 이내에 정상으로 회복한다. 따라서, 갑상선 호르몬은 6~12개월 정도 고려할 수 있다. 그러나, 30%의 경우 지속적으로 저하상태에 머물게 될 수 있어 약을 중지하고 추적이 필요하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동대문구내과 #성동구내과 #광진구내과 #답십리내과 #장안동내과 #용답동내과 #청량리내과 #한양대역 #왕십리역 #답십리사거리 #촬영소사거리 #전농동내과 #내과 #건강검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갑상선초음파 #복부초음파 #경동맥초음파 #심장초음파 #암검진 #래미안위브아파트 #엘림스퀘어 #두산아파트 #동아아파트 #한양아파트 #동답한신아파트 #두산위브아파트 #힐스테이트청계아파트 #래미안미드카운티 #청솔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