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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감소증이었으며 칼슘, 비타민 D 복용 중이었으나 폐경 이행기를 지나면서 골밀도 저하 가속화 되어 골다공증 투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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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상기 환자

체질량 17.8로 저체중

수술로 해결되었으나 쿠싱증후군도 있었기에 (높은 스테로이드에 노출된 위험력) 작년에 골밀도 검사를 했었고 당시 T점수 요추 L1 -2.9, L2 -1.7, L3 0.0, L4 -0.1, 대퇴부 경부 FN -1.0, 전체 -0.6 이었었다. 경구 칼슘/비타민D 복용하다가 1년 지난 시점에 추적 검사시행함. 마지막 생리 이후 12개월이 지난 상태로 정의상 폐경 이행기에서 폐경 상태가 되었다.

추적 검사한 골밀도 검사에서 T점수 요추 L1 -3.3, L2 -2.3, L3 -1.4, L4 -0.8, 대퇴부 경부 FN -1.3, 전체 -0.9 이었었다. 요추부의 전체 골량은 51.43 g/51.86 cm2에서 42.56 g/48.41 cm2으로 11% 정도의 차이로 의미있게 감소 (least significant change, LSC 이상으로 감소) 하였음을 확인하였다. 요추부의 L 1-4의 전체 T점수는 -2.0로 골감소증 범위라 할 수 있으나 폐경 이행기를 거치면서 골감소 속도가 눈에 띄게 빠르며 L1, L2의 수치로서 골다공증 약의 급여 기준에 들어가기 때문에 raloxifen을 추가 투여하기로 상의하여 결정하였다.


아래의 데이터와 달리 이전에 아산병원 데이터로서 골감소증 여자의 골절이 골다공증 여자의 골절보다 발생율이 높았었다. 그것은 골감소증 환자가 수에서 절대적으로 많기에 발생 비율이 낮아도 골절 빈도는 더 높게 나오는 설명이 될 수 있다.

기타 CTx, osteocalcin을 확인

비타민 D 수치는 복용 중임에도 29.8로 30을 초과하지 못했다.

혈중 Ca 10.1/P 4.2; 경계값이긴 하지만 칼슘 수치가 약간 높다. 추후 추적 검사시 PTH 고려

갑상선 기능 정상

소변 칼슘 분비량 265 mg/g 으로 > 200 이상을 보인다. 칼슘의 섭취와 골의 칼슘 흡수량의 증가 모두가 기여할 수 있다. raloxifene의 투여로 골 흡수량의 감소를 기대해본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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