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감시하에서 방관된 결과일까? 삼성전자 부회장의 안타까운 복막염 소식.. 대장까지 절제하는..; 충수돌기염 복기


국가의 감시아래서 위와 같은 상황까지 개입이 없었다면 방관도 한 역할을 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초기에는 우하복부 통증 없이 상복부 경련성 통증으로 내원할 수 있다. 증상의 정도에 따라 의심해서 신체검사를 해보면 오른쪽 압통 유발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아닌 경우가 더 많다.)

수술을 잘 받았다고 한다.


당일 증상, 본인이 눌러서 압통을 확인하고 오는 경우, 중요한 콩쿠르를 앞둔 학생이었으나...


당일 꼬이는 듯한 복통 및 소수의 구토/설사



복막염으로 진행되면 증상도 심하고 수술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 진단에 있어 아님을 주저할 수 있는데... if 충수돌기염, 수술 vs. 투약의 결정

아래의 경우는 근위부의 직경은 0.6 초과하나 원위부 충수가 정상으로 잘 관찰되어 장간막림프절염에 준해 약물치료한 경우


그러나, 진단이 늦어지면...

타내과에서 우하복부 압통이 있었으나 충수돌기염 가능성만 설명하고... 투약만 해줬던 경우

다음날 평가시 천공을 동반한 충수돌기염; 수술 잘 받았다고함



우측압통의 경우라도 수술이 아닌 항생제 치료가 원칙인 게실염인 경우의 구별이 필요


게실염도 충수돌기와 위치가 비슷하면 구별이 어려울수 있다. 이 경우는 이전 병원 근무시 진료의에 의한 검사가 아닌 경우, 결과지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었다.



일반적으로 전반적 복부 불편감이 있다가 우하복부 통증으로 진행하는 모습, 이 경우 4일에 걸쳐


하루에 걸친 경과


2일에 걸친 경과; 충수돌기의 위치가 뒤쪽이어서 임상적 증상 악화 상태에서 CT로 진단


3일간의 경과



신체검사상 복막염, 복수를 동반하며 천공된 충수돌기염 의증


증상발생 10일이 지나 방문하여 충수돌기염 보다는 세균성 장염에 준해 항생제 처방하였으나 우하복부 압통만 남는 양상으로 호전되어 초음파에서 조금 늦게 확인된 경우, 소량의 복수로 천공 의증


천공 후 국소적으로 염증성 종괴를 형성하면서 복막염으로 진행하지 않았던 경우

대장을 일부 포함한 절제를 받았다고 한다.



동대문구 답십리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건강검진 클리닉 내과 전문의 전병연


Kommentare


bottom of page